오늘은 죽음의 날, 오늘은 죽었다. 이제 남은건 과거로의 회귀뿐이다. 어려운날들

사진출처:나는 찍지 않았'읍'니다 카페,DC,한국

오늘은 죽었다. 오늘이 울고있다. 이제 더이상 오늘은 보이지 않는다. 다음에도 만나지는 못하겠지. 오늘이 가버리자 나는 할일이 없어졌다. 오늘이랑 만나던 추억들을 회상하기도 해봤지만, 난 그럴수록 오늘이 그리워졌고 오늘을 만나고 싶어했다. 오늘은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. 오늘을 보고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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